안녕하세요
착한노력가 로키 입니다.
올해 결혼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결혼식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와서 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곧 결혼하는 만큼 일기의 제목은 "사랑과 결혼 그리고 행복" 입니다.
사랑, 결혼, 행복 이 모든게 연결되어있다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고 계실 것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님시절에는 가족이 많고 한집에서 모두가 같이 살며 배려심을 많이 배우셨을텐데요
요즘 같은 시대에서는 한명 많아야 두명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한 아이가 매우 소중하기에 최대한 많을걸 해주고 싶고 잘해주다 보니
아이들이 배려심없게 키워지는게 매우 많습니다.
사랑을 해야 결혼까지 이어지는 만큼
그리고 사랑이 있어야 행복또한 따라오는 만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내 것이라고 생각 하지 않고 바꾸려고 하지않고
배려하는 마음과 헌신하는 마음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사랑을 하고 계시나요?
매일 행복하신가요?
매일 행복하진 않더라도 행복한 일은 매일 있습니다.
자세히 생각해보시면 소소한 행복의 연속입니다.
잠에서 일어나 매일 일을 나아가는 것도
행복한 사람과 함께 있는 것도
행복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도
내가 연락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라는 것도
잘 생각해보면 소소한 행복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싸우는 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관심이 있다라는 표현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관심이 없다면 싸울 수가 있을까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 마음을 얻는 것이라고들 말합니다.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한 순간 수만가지 생각이 나는 사람이기에
바람과 갈대같은 마음을 머물게하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자신 스스로 생각해 보세요
상대방이 원하는걸 스스로 쉽게 바꿀 수 있나요?
그러면서 상대방을 바꾸려고 하시나요?
그건 너무나도 어렵고 잘못된 생각입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상대방을 바꾸려고 하지마세요
본인이 바꾸려고 맞추려고 노력하셔야합니다.
그럼 언젠가는 상대방도 내 마음을 알아주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명탐정 코난’의 시그니처 대사 ‘진실은 언제나 하나'
저는 언제나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입니다.
이 기분을 가지고 사랑합니다.
사람일은 모르기에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말이지요
그리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밥을 차려주는 것도, 나와 통화를 하는것도, 카카오톡을 하는것도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걸 당연히 생각하면 안됩니다.
완벽한 삶이 존재할까요?
사랑으로 만나서 결혼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결혼하면 다 행복할까요?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우려나오는 마음과 함께
배려하고 소중히 여기며 행동이 나온다면
그떄가 비로소 진정한 사랑이고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노력은 죽을때까지 평생 해도 모자랄 것입니다.
저도 제 자신을 100% 알지 못하기에
오늘도 내 사람을 알아가고자 노력합니다.(알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사랑을 나누시는 모든 분들이
소중한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며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마무리 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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